※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장 확보가 우선으로 조사됨
○ 2007년 3월 전통시장 전수조사결과 : 대한주부클럽조사(1,246명)
- 1위 주차시설확보(25.2%), 2위 화장실개선(22.2%), 3위 친절한서비스(6.3%
전통시장 자체 주차장 확보는 27%에 불과하여 인근에 있는 주차장의 활용도를 높이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고객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운영하는 12개 공영주차장에서 물건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주차요금을 20~30% 할인 받을 수 있다.
시민고객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난 9월 1일(양천구는 9월 8일)부터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은 주차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대상 주차장은 동부청과물시장에 위치한 동부청과주차장 등 총14 공영주차장이고, 해당 시장에서 물건 구매 후 주차관리원에게 구매영수증을 제출하면 주차요금의 20%에서 30%까지 할인해 준다.
주차요금 할인으로 연간 약45만명의 시민고객이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금액으로는 연간 약542백만원으로 창의시정이 생활속에서 이루어진 생활시정의 사례로 타 소비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정화섭 주차계획담당관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인근 10여개 이상의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지정하여 주차요금을 할인하겠다.”면서 시민고객이 바라는「생활시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미약하나마 지역경제에 이바지 있고 전통을 살리는 주차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전통시장이 많은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서대문구 등 지역의 공영주차장에서 이용고객에 대한 주차요금을 할인하면 1일 2,250명, 한달 67천명, 년간 804천명 총715백만원의 할인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서울시는 전통시장의 주차장 확보를 위하여 주택가 공동주차장 확보와 같은 차원에서 주차장 확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통시장의 주차장 부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 설치는 타 사업에 우선하여 지원하고 주차장과 주차장 이용고객을 위한 화장실, 고객휴게센터 설치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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