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918년 독일 당대의 디자이너로 알려진 오토 휘엘레(Otto Firle)는 새롭게 부상하는 독일항공사를 표현하고자 상상 속의 새를 염두에 두고 루프트한자의 로고를 작업했다. 항공 산업의 진취성과 역동성을 나타내고자 탄생시킨 학(鶴) 로고가 바로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루프트한자의 로고이다. 루프트한자의 학 로고는 항공사와 임직원들에게는 살아 숨쉬는 새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루프트한자는 한국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루프트한자 학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부산-인천-뮌헨 직항노선 1주년을 기념해 부산 김해공항에서 ‘학사랑 소원나무’ 행사를 개최했으며, 700여명이 넘는 부산, 경상지역 승객들이 참여해 자신의 소원을 종이학에 적고 루프트한자 소원나무에 걸었다. 소원나무 옆에서는 루프트한자의 학 보호를 위한 노력과 ‘학사랑 캠페인’을 알리는 브로슈어도 배포되었다.

현재 루프트한자는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환경부와 함께 학 보호에 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상작은 올해 10월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습지 사용 및 보호에 관한 국제 환경 회의인 ‘제10차 람사르 총회’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루프트한자는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와 김포 금성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9월6일 ‘학사랑 학교’를 열고, 국내에서 학 사랑에 앞장서온 협회 윤순영 이사장이 일일 교사로 참여해 멸종위기에 처한 학과 학의 서식지 보호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루프트한자는 ‘학사랑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에서 학과 학의 서식지인 습지를 보호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

루프트한자 개요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은 540여개의 자회사와 투자처를 소유한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서 여객, 화물, 정비, 기내식, 기타 등 총 5개 영역의 사업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업계 선두를 이끌고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사 중 핵심 사업인 여객 부문의 경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sa German Airlines), 스위스 항공(SWISS),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유로윙스(Eurowings) 및 브뤼쉘 항공(Brussels Airlines)을 소유, 전 세계 400개 이상 도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은 유럽계 항공사 중 여객 수송량 1위*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 선정 유럽 최고 항공사 및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다. 한국에서 30년 이상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5회 및 뮌헨 주 5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및 A380/B747 등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4개의 객실 클래스 -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모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dl뿐만 아니라 한식 기내식, 한국어 엔터테인먼트, 한국인 승무원 등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는 물론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 항공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ufthans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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