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신용불량자 특별지원

서울--(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鄭庚得)이 “신용불량자의 신용회복을 통한 정상적인 금융거래와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기 위하여 신용회복 지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및 상담창구 운영 등 특별 지원을 29일부터 오는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오는 29일부터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특별지원>, <신용불량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신용불량자 상담창구 운영> 등을 전영업점에서 실시하게 된다.


= 신용불량자 특별지원 내용 =

<信不者 신용회복 특별지원>
-대상 : 2004. 2. 29 현재 경남은행 단독 신용불량자 중 신청일 현재 총채권액이 1천만원 이하인자로서, 다른 금융기관 대출이 3천만원 초과 되거나, 대출의 무효.취소를 다투거나 분쟁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 : 일반원금 채권에 대하여 이자감면, 대환대출을 실시하고, 특수채권원금에 대하여 최고 20%까지 원리금을 감면하며, 본인의 자기 부담액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신용불량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목적 : 신용불량자에 대한 취업지원을 함으로써 신용회복을 통한 금융거래 정상화 도모
-대상 : 2004. 2월말 경남은행 단독으로 등록된 신용불량자 중 신청일 현재 총채권액이 1천만원 이하인자.
-지원방안 : 영업점을 통하여 거래업체 등 구인 희망업체를 파악하고, 채권 관리 영업점 및 추심전담관련부서에서 구직희망자를 접수하여 취업 알선

<신용불량자 상담창구 운영>
-신용불량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채무상담을 통하여 채무자의 상환능력 및 의지를 평가하여 채무 재조정 가능성 점검

이 밖에도 기 취급된 가계대출의 경우 채무자의 급격한 신용상태 악화가 없는 경우 원칙적으로 기한 연장을 실시하고, 신용상태가 일부 악화 되었더라도 원칙적으로 대출금 일부 상환 없이 기한 연장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최근 신용불량자 수가 4백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심각한 경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중에서 채무 상환 의지가 있는 신용불량자에 대하여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유도하고 원활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특별 지원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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