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 봉사활동단체 ‘등대회’(회장 김영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성금을 전달한다.

울산시는 8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김영오 회장, 박재도 부회장, 김일해 총무부장 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한편 등대회(회원수 1,266명)는 1992년 창립한 이래 매월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구지역 중학생 장학금 지급(2600만원), 소년소녀가장 돕기(4500만원), 독거노인 15세대 지원(1600만원) 등 다양한 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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