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대비 소고기는 작년대비 27.2%감소, 돼지고기는 8.5%감소
- 전년과 달리 7월보다 오히려 8월 수입실적이 감소하여 추석을 앞두고 수입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금년 8월까지 수입량 누계 기준으로 전년대비 소고기는 5.5% 감소, 돼지고기는 2.0%소폭 상승
추석 주요 성수품인 소고기는 수요 감소에 따라 수입량기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5% 감소하였고, 금액은 1.3% 감소하였음.
돼지고기도 수입량이 소폭 상승(2.0%↑)에 그쳤으며, 수입금액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50만불 줄어 오히려 감소(-1.4%)
수입단가는 미화기준으로는 대체적으로 작년과 변동이 없으나, 환율상승에 따라 원화 수입가격은 다소 상승
돼지고기는 금년 8월까지 미국(71.2천톤, 160.9백만달러), 캐나다(38.1천톤, 80.2백만달러), 칠레(31.9천톤, 87.5백만달러)순으로 수입되었고, 소고기는 호주(94.8천톤, 432.1백만달러), 뉴질랜드(31.5천톤, 116.9백만달러), 미국(6.5천톤, 44백만달러) 순으로 수입되었음.
아울러 2003년까지 소고기의 수입량이 월등히 높았으나 2004년 미국산소고기 수입금지 이후 돼지고기 수입량이 소고기 수입량을 추월하여 해마다 격차가 커지고 있음.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어류인 조기 및 북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9.7%, 13.9%가 증가하였으나, 가장 많은 수입량을 차지하는 명태는 수입량이 대폭(△23.4%) 감소
ㅇ 수입단가는 전년동기대비 조기(7.4%), 명태(3.1%)는 증가, 북어(△4.0%)는 소폭 감소
* 수입단가(U$/kg): 명태(0.98→1.01), 조기(3.12→3.35), 북어(5.96→5.72)
ㅇ 제수용 생선의 대부분은 주로 중국과 러시아에서 수입
- 08년 기준으로 조기는 전체 수입량의 98%를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 명태는 러시아에서 98%, 북어는 러시아(56%), 중국(46%)에서 수입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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