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번 추석에는 ‘꽃 모양 송편’으로 한가위 기분 내보세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추석을 맞아 9월3일과 4일 이틀간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송편과 한과를 만들어보는 추석맞이 전통음식 무료강좌를 개설했다.

9월 3일 서울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는 떡케이크 만들기 시연행사와 송편을 만들어보는 행사가 열렸다.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인 송편은 햅쌀과 햇곡식으로 만들어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상의 차례상에 바치는 명절떡 이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주재천 씨는 “요즘은 핵가족이 대부분이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끼리 송편 만들면서 화목한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떡 디자인의 명인인 최순자 강사가 떡케이크 만드는 것을 시연한다. 떡케이크는 크림케이크보다 건강에 좋아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다. 재료를 이용해 떡판을 만들고 찐 다음, 떡케이크 위에 사과와 무를 이용해 장식하면 먹기 좋은 떡케이크가 완성된다.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에서 왕순자 씨는 “얼마 후면 손자의 100일이라 떡케이크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오늘 강의를 듣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떡케이크가 완성된 후에는 송편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송편 빚기는 체험으로 이뤄졌는데, 강사의 설명에 따라 참여자들은 평소에 만들어보던 송편과는 조금 다른 과일 모양과 호박 모양, 꽃 모양 등에 도전한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이간순 씨는 “이런 강의를 통해 다양한 모양의 송편이 있다는 것도 알게됐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추석에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볼 예정이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최순자 강사는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이 떡을 예쁘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꽃 모양과 과일 모양의 송편은 일반 송편 보다 오히려 쉽다.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도 많이 좋아해서 뿌듯하다”라고 강의 참여 소감을 밝혔다.

요즘은 추석에도 떡을 하지 않고 사먹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시간을 통해 전통을 이어나가는 것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추석에는 이번 강좌에서 배운 솜씨로 가족들과 한가위 기분 한번 내보는 것은 어떨까?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뉴스채널’에서 ‘추석맞이 떡만들기 강좌’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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