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공동주관으로 ‘건국60년 기념 국가기록 특별전 대~한민국’을 대전정부청사 2동 1층(국가기록원 전시실)에서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를 대전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기록물을 통해 건국 60년의 성장과정을 되돌아본다.

전시물은 200여점으로 국가 주요정책 기록물 원본이 전시되며, 2009 대전국제우주대회 홍보물도 함께 전시된다.

주요 전시 기록물은 ‘해양평화선 옹호에 관한 지령(1953)’은 이승만 대통령이 52년 독도를 포함하는 해양 평화선 공표이후 일본의 침범이 계속되자 일본인이 사실이 아난 보고로 해외 선전해서 오해를 만드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지시 문서로 눈에 뜨인다.

또 전·현직 대통령의 원본 기록물과 사인, 남북 최초 7·4공동성명을 비롯한 그간의 남북 공동성명, 88 올림픽, 2002월드컵관련 기록도 전시된다.

한편, UN에서 수집한 한국관련 역사적 장면 60컷은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시관계자는 “학생 등 시민 모두에게 생생한 역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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