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 업체인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 www.bluecoat.co.kr)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채널 파트너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인 블루터치(BlueTouch) 서비스를 발표했다.

블루코트의 전반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블루터치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온라인 및 무제한 전화 서비스 지원, 기술지원, 고객 관리, 서비스 옵션, 트레이닝 및 전문서비스 제공
- 엔드-유저에게 레벨1 및 레벨2의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증된 파트너 대상의 지원 프로그램

블루터치 서비스 옵션은 크게 블루코트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탠다드, 어드밴스, 프리미엄 3종류로 구성된다.

이와 같은 블루터치 지원 프로그램은 파트너들로 하여금 블루코트 솔루션과 함께 제공되는 부가가치 서비스를 통해 수익 창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블루코트 파트너는 먼저 블루터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블루코트 인증” 파트너 자격을 얻어야 한다. “블루코트 인증” 파트너는 추가 할인과 블루코트 서비스 옵션에 따른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블루터치 지원 파트너는 자신의 브랜드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역시 블루코트가 지원한다.

블루코트의 매트 영 아태지역 부사장은 “블루터치를 통해 아시아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수준의 양질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다.”라며, “오늘날 기업들은 운영 효율성 최대화, 투자에 대한 보호 및 지원 비용의 최소화라는 세 가지 과제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본 블루터치 프로그램을 통해, 블루코트는 이와 같은 비즈니스 우선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객과 파트너에게 포괄적이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라고 밝혔다.

블루코트는 현재 3개 대륙에 6곳의 글로벌 지원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구축된 40,000여 이상의 제품에 대해 다양한 언어로 24시간, 주7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만일 특정 지역의 지원 센터가 고객의 요청 시간대와 맞지 않을 경우, 이를 다른 지원 센터로 연결함으로써 고객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숙련된 블루코트 엔지니어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글로벌 지원 센터는 150명이 넘는 기술 지원 인력과 250명이 넘은 R&D 엔지니어와 블루코트 제품이 제공하는 네트워킹, 웹, 인증, 보안, 정책,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프록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블루코트 하드웨어 제품은 90일간의 전화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보증 및 1년의 하드웨어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블루코트

블루코트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보호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속을 지원한다. 기업의 원격지 사무실, 인터넷 게이트웨이, 엔드 포인트 및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이언트 기반 솔루션은 정책 기반의 인텔리전트 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해 기업의 IT 환경이 최적화된 보안을 유지하고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을 가속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MACH5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된 WAN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많은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블루코트는 현재 30,000개 이상의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했으며, IDC 조사에서 콘텐츠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 부분의 1위로 꼽히고 있다. 현재 블루코트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2-6007-2345)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연락처

블루코트 코리아 정현진 대리 02-6007-2345 이메일 보내기
PR 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홍승재 팀장, 신대철 02-6250-982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