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대표이사 신은철)은 9월 8일(월) 상록보육원생들과 함께 추석 준비를 위한 선물을 재래시장에서 구입하는 등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은 8일부터 추석 전까지 전국 140개 사랑모아봉사팀이 참여해서 펼쳐진다. 이를 통해 지역자매결연단체 추석 선물,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추석 차례 지원을 위한 물품을 재래시장에서 구입하게 된다.
그 일환으로 8일 관악구 인헌동(봉천 11동)에 위치한 원당시장을 찾은 대한생명 사랑모아봉사단원들은 10여명의 상록보육원생들과 함께 추석 선물 장보기 체험을 진행했다. 한복을 차려 입고 고사리손으로 직접 물건을 고른 상록보육원 어린이들은 원당시장 內 가게에서 과일과 굴비,북어 등 건어물을 구입했다. 아울러 구입한 선물들은 추석에도 쉬지 않고 일할 경찰지구대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전국 140여개 봉사팀은 7,000여만원의 각 지역 재래시장 상품권과 물건을 구입했다. 또, 이를 각 지역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시장상인들과 저소득가정을 모두 돕는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웹사이트: http://www.hanwha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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