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정순갑)은 추석 연휴(9.13~15)를 맞아, 귀성과 귀경하는 국민의 편의를 위해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기상관서에서 특별 기상지원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기간 기상정보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자 9월 5일(금) 오후 정순갑 기상청장 주재 하에, 전국 기상관서장이 참석하는 ‘추석 연휴기간 특별 기상지원을 위한 방재기상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책회의에서 기상청은 추석 연휴동안 평시와 악기상시로 근무체계를 나누고, 악기상 발생시 비상근무체계로 언제든지 돌입할 수 있도록 점검하였으며, 방재기상업무 체크리스트에 의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기상정보 지원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방재 유관기관과 언론기관 등의 통보수단에 대한 사전점검과 비상연락망을 점검하여 기상정보 전달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다.

“추석 연휴 특별 기상정보”는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일 2회 이상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 팝업창과 방재유관기관에 제공되어 육상․해상․항공 교통을 이용한 안전한 이동과 연휴동안 국민이 야외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상전망 보도 자료”를 8일, 10일, 12일 세차례 발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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