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추석을 맞아 새터민 40여명을 초청해 1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무안에서 ‘새터민과 함께 하는 추석한가위’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북한이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차례지내기, 북한음식만들기, 민속놀이 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잠시나마 새터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또한, 광주지역 거주 새터민 227가구 중 올해 새로 전입한 62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새터민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새터민 100명에게 광주비엔날레 입장권을 구입․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그동안 새터민 자녀 4명에게 학원비 및 학용품 구입비로 80만원을 지원하고, 새터민자활프로그램 및 전문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취업 및 직업알선, 각종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해 광주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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