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크리스찬 쉰들러(Christian Schindler) 신임 한국 지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쉰들러 지사장은 하랄드 한 지사장에 이어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지사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하랄드 한 전임 지사장은 우크라이나 지사장으로 발령 받았다.

우베 뮬러(Uwe Mueller)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아태지역 부사장은 “루프트한자 한국지사에 크리스찬 쉰들러 신임 지사장이 선임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쉰들러 지사장의 특출한 경험과 항공산업 분야의 깊은 지식은 아시아의 주요 시장인 루프트한자 한국지사의 발전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쉰들러 지사장은 1991년 루프트한자에 입사해 20여년간 재직했으며, 한국으로 발령받기 전 카사블랑카에 본부를 둔 모로코 지사장으로서 루프트한자의 여객부문 영업과 마케팅 활동 및 공항 운영을 총괄했다. 알제리와 파키스탄에서는 신규 노선 취항을 맡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루프트한자 글로벌 법인의 거래기업을 관리하는 키 어카운트 매니저(KAM)와 루프트한자 본사인 프랑크푸르트에서 네트워크 기획을 담당했다.

1970년생인 쉰들러 지사장은 독일 남부 켐텐 출신으로 하겐의 대학교(Fernuniversität Hagen)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루프트한자는 현재 매일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주3회 부산-뮌헨(인천 경유) 노선과 주3회 심양-인천-뮌헨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루프트한자는 한국인 승무원 서비스 및 한국인 승객들이 선호하는 한식 기내식 비빔밥, 김치, 고추장, 컵라면 등을 최상급 와인과 맥주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와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한국 잡지 및 비디오&오디오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현지화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승객은 세계적인 소믈리에 챔피언인 마르쿠스 델 모네고(Markus Del Monego)가 특별 엄선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승객들은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뮌헨 공항 도착 시 현지 한국인 직원으로부터 환승, 세관, 공항 및 여행에 관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한국인 환영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루프트한자 개요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은 540여개의 자회사와 투자처를 소유한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서 여객, 화물, 정비, 기내식, 기타 등 총 5개 영역의 사업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업계 선두를 이끌고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사 중 핵심 사업인 여객 부문의 경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sa German Airlines), 스위스 항공(SWISS),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유로윙스(Eurowings) 및 브뤼쉘 항공(Brussels Airlines)을 소유, 전 세계 400개 이상 도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은 유럽계 항공사 중 여객 수송량 1위*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 선정 유럽 최고 항공사 및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다. 한국에서 30년 이상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5회 및 뮌헨 주 5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및 A380/B747 등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4개의 객실 클래스 -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모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dl뿐만 아니라 한식 기내식, 한국어 엔터테인먼트, 한국인 승무원 등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는 물론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 항공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ufthans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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