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이 9월8일부터 12월31일까지 외화현찰 환전 고객 중 ‘환전 VIP 고객’을 선발하여 환전수수료를 99% 할인해준다. 수수료 99% 할인은 거의 노마진 수준의 할인율로 SC제일은행은 그동안 거래해준 우수 카드회원과 신규 카드회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각 영업점에서 ‘환전 VIP 고객’을 선발하여 3개월간 외화현찰 환전 시는 물론 여행 후 쓰고 남은 외화를 원화로 재환전할 때도 수수료를 99% 할인해주며 외화통장에 현찰수수료 없이 입금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해외여행이 잦은 고객은 외화 통장을 이용하면 환차손 걱정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율이 상승할 경우에는 환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

‘환전 VIP 고객’의 자격은 SC제일은행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신규고객, 사용실적 우수(월 평균 30만원)고객, 신용카드 결제계좌를 타행에서 SC제일은행으로 전환하는 고객, 핸드폰 요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등을 자동이체 하는 고객이면 된다.

환전 VIP 고객이 되면 동화면세점 및 AK 면세점의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으며 9월 중 신용카드를 신규하면 사용금액에 따라 별도의 캐쉬백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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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CASA상품부 유성하 과장 3702-3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