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9.13∼9.15) 각종 급수사고에 대비해 급수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급수민원기동처리반, 누수탐사복구반, 기동수질검사반 등 특별대책반을 편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3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추석을 전후해 수돗물 사용량 증감폭이 큼에 따라 종합상황실에서 급수상황을 실시간 분석해 고지대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한편,지난달 15일부터는 추석을 맞아 동복댐 수몰민의 벌초와 성묘객 운송을 위해 선착장에서 성묘지까지 선박을 상시 운항하고 있다.(문의 : 062- 613-6161)

상수도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국번없이 121번이나 사업소 당직실로 신고하면 기동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급수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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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 과장 지경원 062)613-6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