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0차 한-중 영사국장회의가 08. 9. 10(수)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회의에서는 사증절차간소화, 복수사증 발급확대 등 양국간 영사분야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회의에는 우리측 이정관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중국측 웨이웨이(魏韋) 외교부 영사사 사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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