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식품안전정책 수립 및 안전관리 업무에 소비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식품안전문제에 관심과 경험이 많은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하는『소비자탐사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탐사대원(100명)을 모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탐사대의 주요 구성 및 모집내용은 일반탐사대원 80명, 전문가그룹 20명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되며, 일반탐사대원은 그간 식품안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 온 소비자단체 회원 중심으로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또한,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소비자 20명을 9월12일까지 공개 모집하여 9월말 까지 소비자탐사대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소비자탐사대 운영은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식품안전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며, 식약청은 앞으로 식품안전에 관심과 경험이 풍부한 소비자들로 구성된 소비자탐사대가 식품안전 문제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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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관리과 (02)380-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