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여성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지원 시범사업으로 ‘마산농산물가공사업장’이 마산마을회관(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에서 개소한다.

울산시는 9일 오전 11시 생활개선회원, 전통규방공예 및 천연염색연구회원, 우리음식 연구회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마을회관에서 ‘마산농산물가공사업장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날 개소식은 축사, 경과보고,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에는 정현주(대표자) 외 3명의 여성농업인이 참여하였으며, 사업장 생산제품으로는 떡류(가래떡, 절편, 팥시루떡 등) 및 고춧가루, 고추장 재료 등 양념채소 가공제품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장 개소로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생산, 판매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은 물론, 여성농업인의 능력을 활용한 소자본 창업으로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3월 현지조사 및 심의결과 선정된 사업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사업장을 설치, 9일 개소하여 본격 추진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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