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지원한 학교체육시설이 계속 확충되고 있어 생활 체육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대동초등학교 우레탄 트랙 준공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에 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000여명의 학부모, 학생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

대동초등학교 운동장 트랙시설은 직선 6레인과 곡선 4레인시설로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07년 11월 시비를 지원하여 금번에 사업이 완료되었다. 또 문화유산 교육관, 과학실은 2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교육청에서 지원됐다.

한편, 시는 학교체육시설개방을 위해 총 17개교에 41억을 지원해 조명등 설치, 우레탄 트랙 등을 확충하고 있다.

학교의 체육시설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은 지난 2006년 12월 대전시와 교육청이 ‘학교체육시설개방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째로, 그동안 31개 학교에 약 59억원을 들여 체육시설을 개선하여 방과 후 지역시민의 생활체육활동 공간으로 개방해오고 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201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총 90개 학교에 147억원을 투입 학교체육시설개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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