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새로운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비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국민통합을 이끌어가기 위해, 캠페인 광고 ‘건국 60년 기념 캠페인-’건곤감리‘편을 방영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윤인섭 사무관은 이번 ‘건국60년 기념 캠페인’에서 “대한국민의 혼이 깃든 태극 4괘, 건곤감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발전가능성과 더욱 빛나는 내일을 보여주고자 했다. 건곤감리의 4괘가 상징하는 ‘하늘, 땅, 물, 불’을 테마로 대한민국의 미래, 친환경 녹색성장의 4가지 이야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캠페인에는 청정에너지 개발, 세계 4대 그린카 강국도약을 목표로 경제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힘찬 결의와 희망을 담고 있다. 또, 남극 세종기지 등 극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저력, 그린홈 100만호 건설을 통한 에너지독립국 실현 등 대한민국의 미래 가능성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어린이들이 등장하여 녹색성장으로 실현될 미래의 가능성을 태극기의 모습으로 형상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긍정의 정신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각계의 현안에 대해 국민과 가까이 소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북경 올림픽 캠페인, 건국60주년 기념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정책포털(korea.kr)에서 볼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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