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사상 초유의 고유가, 기후변화협약,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가속화 등 급변하는 국제 에너지 환경과, 신․재생에너지의 경쟁적 개발가속 등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국제적 감각과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써 첫날인 9월9일에는 국무총리실 기후변화대책기획단 강태구 팀장의 “기후변화 대응과 정부정책 추진방향”을 비롯하여 에너 지관리공단 강일호 대구경북지사장과 박성우 과장의 “에너지 이용합리화 추진시책”, “온실가스 인벤토리 및 CDM 사업”, 그리고 영남대학교(정재학 교수)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기반 국내외 산업동향” 등 실무교육과 특강 위주로 진행되며, 둘째날인 9월10일에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실무교육에 이어 현장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박성환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최근의 초(超) 고유가로 인하여 신․재생에너지원 상업화에 있어 우월적 지위 확보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 으며, 우리나라도 기후변화협약에 의한 저탄소 경제구조가 반 드시 필요함에 따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 비젼에 대응하여 경상북도에 서도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과 “기후변화 산업인 탄소시장에 대한 대비책”을 양대 축으로 하는 “경상북도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본격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일련의 국가정책과 지자체의 세부실천계획을 원활히 시행하기 위해서는 도 및 시․군 지자체 공무원들의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역할분담이 필요함을 강조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에너지산업팀 담당자 김주한 053-950-24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