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우수 소상공인들을 포상․격려하고, 성공사례 등을 함께 공유하는 「2008 전국소기업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 및 장소 : 2008. 9. 10(수),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국제회의장

이번 행사는 성공 소상공인의 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우수 소상공인, 소상공인육성 유공자들을 포상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자신감을 고취하여 스스로 경쟁력을 함양하고 성과를 확산하는데 행사의 의의를 두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영상메세지를 통하여 “경기불황에도 위축되지 않고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극복하려는 여러분의 의지와 노력에 격려를 보내며, 정부는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소상공인 부문’ 109개, ‘소상공인 발전 공로자 부문’ 23개 등 총 132개의 업체대표 및 유공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포장에는 씨트론제과점 이호영 대표와 한신타올공업 이경세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선학 민상헌 대표 등 8명이 대통령 표창, 충남상사 박의수 대표 등 12명이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부대행사로는 성공수기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소상공인들의 성공노하우에 대해 벤치마킹 기회제공을 위해 “성공수기 공모전 우수사례 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 총 45개 신청 → 6개 사례 선정(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한 TN크리닝(대표 김정용)은 세탁 관련기술 및 입지선정 등을 철저히 준비하여 경쟁력있는 성공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이어서 신사업 아이디어 발표회를 통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해외 사업아이템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기존 사업자뿐만 아니라 창업 및 소상공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자 등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전 세계적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최근의 소비자 트렌드 설명과 실제 해외에서 이미 운영되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등 총 24개 해외아이템에 대해 국내 유명 창업전문가들이 발표를 하였다. 또한, 참석자에게는 40개의 해외 신사업 아이디어가 수록된 책자를 현장에서 배포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가 소상공인의 성과 확산과 교류를 통해 소상공업 전반에 걸쳐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소상공인 업종별단체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의 참여를 통해 화합과 발전의 장을 마련하고, 소상공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과 사무관 박만용(042-481-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