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10일(수)에 오후 18시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전을 방문 중인 카이스트 총장 자문위원 등 50여명을 초청, 시정 주요현안 및 투자여건 등을 설명한 뒤 협조와 지원을 당부한다.

설명회에는 이종문 암벡스사 회장, 닐 파파랄도 (Neil Pappalard) 메디테크사 회장, 박병준 뷰로 베리타스 회장,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류근철 모스크바 국립공과대학 교수 등 세계적인 CEO 및 석학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박성효 시장은 대덕R&D특구 등 대한민국 첨단과학기술의 중심지이자 잘 정비된 산업기반시설, 양질의 노동력, 개방적인 시민문화, 투자환경 등에 대해 설명하고,

외국인 투자에 대한 원 스톱 서비스 제도와 세제 및 토지사용 우대, 산업기반시설 우선 지원 등 외국인투자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대전에 대한 외국인 투자현황, 대표적 외국인 투자기업도 소개한다.

특히, 박시장은 과학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는 지난 35년간 30조원이 넘는 투자로 R&D 역량과 인프라를 축적해온 대덕특구가 소재한 대전이 맡을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하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IAC 2009 Daejeon 대회 개최 등 대전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

이밖에 설명회 참가자들은 시립미술관과 이응노 미술관 관람 및 환영만찬의 시간을 갖고, 인적 네트워킹을 통한 도시문화의 발전 등에 대한 대화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를 제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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