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강경호)은 9/12~16일까지 5일간 추석연휴기간 중 온라인 등을 통해 기차표를 구입하려는 귀성객들의 피해사례가 있어 정당한 유통경로를 통한 승차권 구입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표적 사례로 경매사이트, 카페,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유통되는 기차표 및 암표에 현혹되지 말고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역 또는 철도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발매하는 열차 승차권 구입을 권장하였다.

현재 추석열차 승차권은 혼잡시간대를 제외한 야간과 이른 새벽시간대 승차권과 KTX시네마 객실의 일부좌석이 남아 있으며, KTX와 새마을호 열차의 병합승차권 구입도 가능하다.

코레일 관계자는 “매번 명절이면 고향을 가고 싶어하는 귀성객들이 부당한 경로를 통해 기차표를 구입하려다 즐거워야 할 귀성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라며 “정당한 유통경로를 통한 승차권 구입으로 즐거움이 넘치는 귀성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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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객마케팅팀장 방창훈 042-609-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