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모바일 게임이 있어 즐겁다
숨은 승부욕을 맘껏 불태워 보자 <2008베이징올림픽>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지오인터랙티브㈜의 ‘2008베이징올림픽’은 국내 최초로 IOC라이센스를 획득한 올림픽 공식 모바일 게임이다. 18개 종목을 구현하여 육상, 수영. 양궁, 펜싱 등 다양한 종목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역대 올림픽 참가국의 성적 및 실제 경기규칙을 그대로 반영하여 사실성이 뛰어나다. 또한 원 버튼의 쉬운 조작법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승부욕을 자극하는 세미 네트워크로 다양한 유저들과 대결을 통한 진정한 올림픽의 승부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답답한 차 안,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시간 가는줄 모른다 <액션퍼즐패밀리2>
퍼즐 게임의 선두라 할 수 있는 ‘액션퍼즐패밀리2’는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비주얼과 액션감을 극대화했다. 최신 음악과 게임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A&B소프트의 ‘리듬스타’도 놓칠 수 없다. 최신곡을 이용한 리듬게임이 흥겨운 귀성길을 도와줄 것이다. 또한 타이쿤 장르를 가미한 ‘우가우가원시인’은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퍼즐, 액션, 낚시 등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과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가 잘 버무려져 있다.
명절 놀이하면 역시 고스톱 <박명수 거성 맞고>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명수만큼 고스톱과 어울리는 연예인도 없을 것 같다. 박명수의 감칠맛 나는 호통과 개그가 돋보이는 ’박명수 거성 맞고’. 박명수가 가진 다채로운 캐릭터를 활용하여 소년명수, 아버지명수, 황진이 등 총 10가지의 박명수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무한정 배팅으로 짜릿한 대박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추석 연휴 진정한 맞고 지존에 도전해 보자.
본격 엄지족을 위한 RPG 게임 <제노니아>
기분 전환 이상의 하드코어 엄지족에 동참하고 싶다면 RPG게임이다. 모바일 RPG는 온라인 못지 않은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각 타이틀별로 열성 팬 층이 형성될 정도로 장르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게임빌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제노니아’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부드러운 그래픽이 특징이다. 반면 화면 한가득 메운 몬스터의 크기와 화려한 그래픽 효과가 압권인 ‘엑시온’은 좀 더 시원하고 스릴있는 전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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