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토목상은 서울시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토목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서울시의 발전과 시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게 수여함으로써 토목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영예로운 상으로서, 서울시에서는 2003년 6월에 『서울사랑시민상조례』를 제정하여 토목을 포함한 봉사, 문화, 환경, 복지, 여성, 어린이 및 청소년, 교통문화, 건축의 9개 부문별로 서울특별시 시민상을 시상하며, 토목상은 2004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제5회째 시상하게 되었다.

수상자 선정은 지난 6월 12일 주요 일간신문과 인터넷 등에 공고하고, 토목관련 학회, 협회, 학계 등에 공지하여 17명(개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 받아 토목 관련 학회, 업계, 학계, 시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본상 2명, 우수상 3명 등 6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2008.9.10(수) 14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거행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메달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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