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李鍾輝, www.wooribank.com)은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동행 거래 우량중소기업 CEO 모임인 비즈니스클럽 회장단과 함께 경기도 수원 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소외된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윤상구 우리은행 부행장과 한형석 (주)마니커 회장, 석용찬 (주)화남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장단은 이 날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1사 1촌 자매결연마을로부터 구매한 쌀을 포함한 성금을 전달하고 장애우를 비롯한 소외된 불우이웃에 배식을 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윤상구 우리은행 부행장은 “평소 소외된 불우이웃과 사랑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고, 이번 행사도 그 일환으로 실시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형석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장((주)마니커 회장)은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다”며 “이제는 우리 모두 한가족이라는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보여줄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불우한 이웃을 방문해 다양한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도 2002년부터 이에 동참해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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