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hiro Ishibashi 일본 웨더뉴스 대표는 지난 9월 3일 한국지부 책임자 2명을 대동하고 봄온을 방문해 깊은 관심과 호의를 표명했다. 토시모로 이시바시 사장은 봄온의 성연미 대표와 만나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봄온의 커리큘럼과 교육시스템,그리고 교육시설등을 돌아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토시모로 이시바시 사장은 특히 봄온이 7년만에 KBS MBC SBS 등 국내 지상파 아나운서 공채시험을 석권하고, 지금까지 천여명의 방송진행자를 배출한 성과에 대해 놀라움을 나타냈다.
토시모로 이시바시사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양성기관인 봄온이 훌륭한 인재들을 웨더자키에 보내준데 대해 감사함을 전달했으며,특히 초대 웨더자키인 봄온의 최송현아나운서(전KBS 아나운서)에게는 지극한 관심을 나타냈다. 일본 웨더뉴스는 일본에 본사를 둔 세계최대의 기상정보회사로 한국에서도 매분기 '글로벌 웨더자키' 오디션을 진행해 웨더자키를 채용해 오고 있다.
세계 최대 기상정보회사의 사장이 직접 봄온을 방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동안 자사에 훌륭한 글로벌 웨더자키를 공급해주고 있는 봄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의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웨더뉴스 이시바시 사장은 봄온 수업참관을 통해 학생들과 간단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봄온 수강생들은 세계적인 기상 정보회사의 사장에 모두들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시바시 사장은 오는 11월 웨더뉴스사의 글로벌 웨더자키 선발대회가 있을 예정이라면서 봄온인들이 봄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토대로 세계를 무대로 하는 전문 방송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까지 웨더뉴스와 봄온의 협력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 제도적인 협력장치를 만드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봄온의 성연미 대표는 일본 웨더뉴스가 봄온 출신들을 대거 채용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교육으로 세계를 무대로 하는 전문 방송인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방문에는 웨더뉴스측에서 장민경 한국지부 영업팀장등 3명이, 그리고 봄온에서는 배종호 부사장과 이승언 실장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본 웨더뉴스 사장의 방문과 협력관계구축으로 이제 봄온 출신들은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까지 활약할 수 있게 됐다.
봄온이 육아방송 국악방송 부동산 TV 그리고 일자리 방송 한국 방송기자협회 등과의 업무제휴 협정식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적인 외국의 방송과도 교류를 갖게 됨에 따라 봄온 출신들이 방송계에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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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기획홍보실 성연미 대표 02-706-514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