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가 지난 8월 한 달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이번 설문은 1,100개가 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이 설문에 응했다. 본 설문은 지사의 인터넷 액세스, 모바일을 통한 업무, 그리고 데이터센터 통합에 대한 조사를 위해 실시되었다. 호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한민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일본에 위치한 각 기업의 IT 담당자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서 여전히 많은 기업의 지사가 수십에서 수백 킬로 떨어져있는 데이터센터나 본사를 통한 백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지사에서 인터넷으로의 직접 연결을 지원하는 기업의 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몇몇 기업은 지사에서 직접 인터넷 액세스가 가능했으나, WAN을 통해 본사나 데이터센터의 VPN을 직접 거쳐 나가는 방식으로 지사에서의 직접 액세스를 차단하고 있었다.
블루코트 매트 영 아태지역 부사장은 “블루코트는 이번 조사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WAN을 통한 통합 액세스 포인트로의 백홀 트래픽 보다는 지사에서 인터넷으로의 직접 연결을 지원하거나 직접 연결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기업은 고비용 저효율의 백홀 인터넷 트래픽을 제거하는 추세이다. WAN 최적화를 제공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기업은 중앙에서의 보안과 통제, 그리고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지사에서의 “Direct-to-the-Net” 액세스를 가능하게 한다. 블루코트는 기업이 지사에서의 백홀 트래픽을 인터넷 직접 연결로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밝혔다.
블루코트
블루코트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보호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속을 지원한다. 기업의 원격지 사무실, 인터넷 게이트웨이, 엔드 포인트 및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이언트 기반 솔루션은 정책 기반의 인텔리전트 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해 기업의 IT 환경이 최적화된 보안을 유지하고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을 가속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MACH5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된 WAN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많은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블루코트는 현재 30,000개 이상의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했으며, IDC 조사에서 콘텐츠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 부분의 1위로 꼽히고 있다. 현재 블루코트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2-6007-2345)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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