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각종 펀드상품의 수익이 저조하여 마이너스를 기록중인 상품이 많은 상황에서, 원금은 100% 보장되면서 고수익을 노리는 지수연동예금(ELD)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 지수연동예금은 만기시 원금 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지수연동예금의 가입은 중도해지 하지 않는 한 원금손실의 위험 없이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한시 판매하는 지수연동예금인 '한국·홍콩·대만 지수연동예금 2호'와 ‘코리아지수연동예금 2호’를 판매한다. ' 한국·홍콩·대만 지수연동예금 2호’는 만기 해지시 수익율 최고 세전 68%(연, 세전 45.46%)의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코리아지수연동예금 2호’는 만기해지시 최고 연 22.5%(세전)의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홍콩·대만 지수연동예금 2호’는 한국의 ‘코스피200지수’, 홍콩의 '항셍지수', 대만의 ‘MSCI 타이완 지수’에 연동되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세 지수 중 한 지수라도 기준지수대비 40%이상 상승한 경우, 수익율 세전 14%(연, 세전 9.36%)로 확정이 되며 한지수라도 4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세 지수 중 상승율이 가장 낮은 지수에 참여율(170%)을 반영하여 수익율 최고 세전 68%(연, 세전 45.46%)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코리아지수연동예금 2호는 ‘코스피 200지수(Kospi 200)'의 만기지수가 기준지수대비 0%~25%미만 상승시 최고 연 22.5%(세전)를 받을 수 있고, 기준지수대비 만기지수가 25%이상 상승시 연 8%(세전)의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상기 지수연동예금의 가입액 범위 내에서 연 7.30%(세전)의 양도성예금증서에 가입할 수 있어, 교차가입시 일반 정기예금의 단독 가입시 제공되는 영업점장 전결금리보다 높은 특별금리로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를 가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므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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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개인수신/방카상품부 심재원 과장 02-2004-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