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1년부터 시행중인 조상땅찾아주기 사업이 5,300필지 5.5㎢로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그동안 재산관리를 소홀히 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정보센터를 이용하여 본인명의의 재산이나 조상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제도이다.

최근에는 구청 민원실에 하루 2-3건씩 확인 신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해외 이주민들의 신청사례도 종종 접수되어 국내ㆍ외를 막론하고 조상땅 찾기 민원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신청자격은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상속인, 법인 또는 비법인(종교단체, 종중 등)대표자로써 본인인 경우에는 신분증, 상속인의 경우 사망자와의 관계가 명시되어 있는 서면(제적등본 등) 및 신분증, 법인 및 비법인의 경우에는 법인등기부등본 이나 비법인 등록증명서를 지참하여 직접 해당관청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본인이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타인에게 위임을 할 수도 있으며 위임자의 인감증명서 및 지정된 위임장, 피위임자의 신분증을 지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조회 대상자의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경우에는 전국단위조회가 가능하여 시군구청으로 방문하면 되지만 주민등록번호가 없을 경우에는 시도 단위로만 조회가 가능하며 각 시도청으로 직접 방문하여야 한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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