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올 1기 부과된 90,747건 43억7천만원(시설물 8,063건 6억3천3백만원, 자동차 82,684건 37억3천7백만원)보다 부과대상이 719건 증가한 반면 부과금액은 3천만원 늘어나 전체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유류비 상승 등으로 연료와 물 사용량이 줄어 시설물에 대한 부과금이 소폭 감소한 것이며, 국제유가의 상승, 물가의 변동과 같은 영향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다만, 자동차의 경우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10년 이상의 노후 차량의 증가 등이 원인이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한 경유자동차와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60㎡이상의 건물소유자에게 부과했으며, 특히 납부 의무자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자료 조사 현장에서 시설물 소유자 또는 점유자에게 직접 확인 절차를 거쳤다.
시중 금융기관, 우체국, 농협에서 9월 30일까지 납부 할 수 있으며, 금융결재원의 인터넷 지로(http://www.giro.or.kr)에서 저녁 10시까지 장소에 관계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담금은 대기 수질개선사업, 환경오염방지사업, 환경기술, 정책 연구개발비 등 지원사업에 쓰여진다”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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