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비즈니스 가치와 IT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현대의 역동적인 비즈니스 세계에서 많은 기업의 임원들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생각을 바꿔 나가고 있다.

“기업의 임원들이 이 같은 추세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IT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IT의 역할은 백오피스 기능만 지원하는 것으로 제한되는가, 아니면 비즈니스 자체에 힘을 부여하기 위함인가?”

HP는 정보기술의 패러다임이 ‘정보’ 중심이 아닌, 비즈니스 성과와 직결되는 ‘비즈니스’ 중심적인 기술로 변모하고 있는 흐름과 요구를 일찌감치 간파하고, 이미 2007년 5월 새로운 IT–비즈니스 패러다임인 BT(Business Technology) 비전과 이를 지원하는 BTO(비즈니스 기술 최적화), BIO(비즈니스 정보 최적화), AI(어댑티브 인프라스트럭처) 등의 3대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HP는 IT가 단순히 비즈니스를 뒷받침하던 한계를 뛰어 넘어, 테크놀로지를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 자체를 가동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비용 절감, 위험 최소화, 성장 가속화 등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다.

기술적 위험이 비즈니스의 위험이고, 기술이 주는 기회가 비즈니스 기회가 되고 있는 지금, HP의 BT 전략은 어떠한 비즈니스 활동에서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결과를 고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이런 정보기술의 패러다임의 변화는 데이터센터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시스템/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 등의 각종 최첨단 IT 인프라와 폭주하는 정보들이 집적되어 있는 데이터센터는 기업의 비즈니스 및 고객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높은 성능과 안정성, 비용 절감, 보안, 에너지 효율성 등의 이슈가 맞물리면서 데이터센터는 기업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미션 크리티컬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런 데이터센터가 비즈니스의 급속한 성장과 인수 합병에 따른 통합, 신기술의 적극적인 활용, 비용 및 위험 최소화 등의 요구로 인해 기업들의 골칫거리로 부상될 경우가 있다. 요구들을 수용하기 위해선 노후화된 IT 기반 구조의 개선과 함께 인프라 확충에 따른 공간 및 시설 부족, 전력 및 공조 제약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HP는 기업들이 이러한 데이터센터 운영 및 관리의 복잡함을 해결하도록 돕고, 비즈니스가 변화의 속도와 범위를 성공적으로 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어 점점 더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HP는 작은 규모에서부터 대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모두 아우르는 광범위한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고객들이 가상화, 데이터센터 자동화, 에너지 및 공간 효율성, 비즈니스 연속성 및 가용성을 통해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Data Center Transformation: DCT)’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데이터센터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향상하고 가속화하는 것 간의 균형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현할 수 있게 된다.

DCT의 프로세스 및 속도는 현재 데이터센터의 성숙도와 IT–비즈니스의 연계 정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HP의 DCT 접근은 총체적인 데이터센터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진행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전략적인 기획 및 컨설팅에서부터 시작하여 데이터센터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역량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 비즈니스 성장에 강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HP는 ITIL v3에서 정의하고 있는 5단계의 데이터센터 라이프사이클 즉 전략(Strategy), 설계(Design), 이행(Transition), 운영(Operation), 개선(Continual Improvement) 등에 걸쳐 표준화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것과 함께, 개념만이 아닌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 역량을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HP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 프레임워크는 아래의 요소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에너지 및 공간 효율성, 데이터센터 통합, IT 서비스 관리, 24x7의 비즈니스 연속성, SOA 실현, 데이터센터 자동화와 같은 데이터센터 이니셔티브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기반이 된다.

 설비(Facilities): 데이터센터 설계 및 통합, 또는 노후화된 데이터센터의 현대화
 IT 인프라: IT 통합 및 가상화
 애플리케이션 및 정보: 합리적인 마이그레이션 및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 관리 및 운영: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된 관리와 자동화 및 보호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6대 인에이블러

HP의 AI(어댑티브 인프라스트럭처)는 고객이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어떠한 변화와 요구에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BT의 3대 핵심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다음과 같은 6대 인에이블러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혁신을 실현한다.

 IT 시스템 및 서비스: 표준을 기반으로 한 확장성, IT 서비스 및 지원
 전력 및 냉각: 에너지 효율적인 컴퓨팅
 관리: 단일화된 인프라 관리,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 통합 관리
 보안: 사전 예방이 가능한 인프라 및 데이터 보호, 컴플라이언스 대응
 가상화: IT 자원의 풀링 및 공유
 자동화: IT 서비스 딜리버리에 대한 다이내믹한 제어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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