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타운인 테헤란로의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한 뚜레쥬르·콜드스톤 역삼점은 두 브랜드 매장이 나란히 위치해 고객들이 한 자리에서 빵과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테이크아웃 서비스도 강화했다.
모두 약 50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매장 역시 깔끔하고 안락한 분위기로 꾸며 직장인 고객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식사나 간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 외부에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CJ푸드빌은 뚜레쥬르·콜드스톤 역삼점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부터 12일, 17일부터 19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품 행사에서 뚜레쥬르 모카빵 500개와 오늘의 커피 쿠폰 700개, 콜드스톤 머그컵과 로고 보조 가방 각 200개, 아이스크림 1+1 쿠폰 300개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테헤란로에 뚜레쥬르·콜드스톤 역삼점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CJ푸드빌은 직장인들이 더욱 색다른 식사와 디저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