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한가위 우리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의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 장관들도 팔을 걷었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과 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11일 17시 30분 김경진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 등과 함께 농협에서 열고 있는 농촌사랑 우리 농축수산물 직거래 큰 장터에서 일일 판매활동을 벌이며 추석 물가안정과 우리농축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우리 농업농촌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탤런트 심양홍씨와, 노현희씨도 참여하여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들이 만나는 직거래 장터의 장터 분위기를 한것 높여준다.

농협은 전국 주요 도시 285개소에 크고 작은 다양한 종류의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285개소 중 가장 대표적이고 큰 장터가 강동구 성내동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리는 농촌사랑 우리 농축산물 직거래 큰 장터다.

성내동 장터에서는 시중보다 햅쌀, 햇과일, 쇠고기, 고등어 등 농축수산물을 시중보다 20~40% 저렴하게 판매하며 햇밤까기, 민속놀이체험, 경품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농협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국 285곳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장·운영하고 있으며, 이밖에 하나로마트 등 계통 상설매장 2,000여 개소에서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진행중이다. 문의사항은 농협 인터넷 홈페이지(www.nonghyup.com)나 농협 NH쇼핑 홈페이지(nhshoppi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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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공판지원부 김현재 차장 02)397-7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