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최근 대내외적으로 기업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성장잠재력이 있음에도 일시적인 자금난에 봉착하거나 대출, 외환 파생상품 등 금융거래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적극적으로 상담·지원하기 위하여 9월 11일부터「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이 운영하는「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반」은 기존 업무조직과 별도의 중소기업 금융애로관련 전담조직으로 전북은행 본점에 위치하여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대출 상담시 겪게 되는 담보, 금리, 조건, 만기연장 등 각종 금융애로사항을 접수할 계획이다.

또한, 접수된 금융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중소기업에게 편리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기존 금융관행에 대해서도 적극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전북은행은 중소기업을 위한 상담반 운영이외에도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감은 물론,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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