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5시 현재 건국대 서울캠퍼스는 수시1 전체 1,070명 모집에 1만2,060명이 지원, 평균 11.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논술우수자전형의 문과대학 인문학부로 12명 모집에 503명이 지원, 4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의 문과대학 문화정보학부도 9명 모집에 283명이 지원, 31.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신설된 논술우수자전형의 이날 오후5시 현재 전체 경쟁률은 14.6대1이었다.
일반학생전형의 상경대학은 21.9대1, 경영대학도 22.3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으며, 일반학생전형 전체 경쟁률도 16.9대1을 나타냈다.
건국대는 12일(금) 오후5시 수시 2-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논술고사는 9월27일(토)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건국대는 수시2-1에서는 복수지원을 허용하지 않지만, 수시2-1과 수시2-2 모집간에는 복수지원(중복지원)을 허용한다. 또 수시2-1과 수시2-2 모집에 복수지원하여 모두 합격한 경우에는 수시2-2의 합격을 우선순위로 한다.
수시2-1전형에서 건국대는 논술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30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을 신설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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