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서 국제적 위상과 아시아영상중심도시 부산 이미지에 걸 맞는 행사를 위해 방문객 안전, 내외국인 의전, 교통대비 등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영상문화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 일반시민, 관련단체 등과 힘을 모아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부산시는
△행사장 등 안전·재난대비를 위해
- 상영장 화재, 재난 안전점검 및 긴급 상황 대비 교육 실시
- 상영장 불량 편의시설 개·보수, 청결, 행사분위기 조성
- 행사장 주변 공공시설, 공사장, 도로굴착지 등 안전 취약지 점검
- 행사장 등 인근의 질서계도 및 치안대책마련
- 행사장 등 인근지역에 119 구급차량, 의료진 대기조치 하기로 했다.
△개·폐막식 등 행사장 교통 등 대책으로
- 개·폐막식 교통소통 종합대책 수립하고 행사장 진입구간 교통소통, 불법주차, 주차대책, 의전주차장 확보 등 시민편의를 위한 시내버스 증편, 노선조정, 임시정류소 지정
- 개막식장(주변) 차량 및 혼잡 질서계도, 안전인력 배치
- 개·폐막식장 안내 임시 도로표지판 설치 및 행사장 안내
- 국내외 초청 영화인 수송차량 지원
- 상영장 인근 필름수급 등 행사차량 임시주차장 확보해 원활한 진행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PIFF 광장 운영과 해운대 백사장내 파빌리온 설치지원을 위해 노점상, 불법 주·정차, 환경 등 정비를 실시하고, 부산관문 및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관광객 및 외빈 맞이 준비를 위해서는
- 김해·인천공항, 부산역 등에 방문객 안내 데스크 설치
- VIP의전 전용 주차공간 확보,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함지골청소년수련관에 관객 숙소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TV, 신문, 라디오, 영화잡지, 인터넷매체 등을 통해 홍보는 물론 전광판, 배너, 현수막, 홍보탑 등을 설치해 범시민 참여분위기를 함께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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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 박희연 051-888-3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