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서 유통되는 추석 제수용 및 선물용 성수식품 147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추석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는 지난 8월21일부터 9월11일까지 시, 구․군에서 백화점, 재래시장, 할인매장 등 시중에서 유통하는 식품을 수거하여 실시하였다.

성수식품의 종류는 사과, 배, 고사리 등 농산물 45건, 조기 등 수산물 7건, 클로렐라 등 건강기능식품 18건, 장류 및 조미식품 8건, 참기름 등 식용유지 6건, 게맛살 등 어육제품 5건, 녹차 등 다류 4건, 부침가루 등 일반가공식품 24건, 기타(떡류, 과자류, 건포류 등) 30건 등이다.

검사 항목은 산가, 과산화물가, 보존료, 잔류농약, 중금속, 타르색소, 표백제, 미생물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기별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이 시중에 유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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