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 20일과 8. 7일 두 번의 간담회를 통해 수출관련 유관 기관, 수출농가(업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道가 내놓은 추진전략은 첫째, ‘농수산물 수출지원체계 강화’ 둘째 ‘경쟁력 있는 수출인프라 구축’ 셋째 ‘해외마케팅 사업 리모델링’ 이다.
먼저 ▲ ‘농수산물 수출지원체계 강화’로 ▷수출지원 상담창구를 개설 지난 4월 채용한 수출전문가를 활용 e-mail, 상담전화 등 년중 수출상담을 실시하여 수출업체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道 농업기술원에 「농수산물 수출전문 교육과정」과 「글로벌 인재대학(수출학과)」을 운영하여 국내․외 소비트랜드, 무역규범, 재배기술 등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수출전문 인력을 육성하며 道 무역관 및 aT 해외지사를 활용한 해외정보망을 구축하여 수출현장에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둘째 ▲ ‘경쟁력 있는 수출인프라 구축’으로 ▷ 수출업체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농수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농산물 포장재 및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 농식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수출농산물 카탈로그 제작 지원 등을 확대하고 수출홍보용 e-book을 제작 道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수출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정리한 농수산물 수출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수출업체의 실무능력을 배양하며 道內 최대 수출품목인 인삼류에 대하여 중국 등 주요국가의 식품 및 의약품 등록비를 지원하고, 신시장 개척시에는 수출기반조성사업을 지원하여 수출업체의 수출의욕을 고취할 계획이다.
셋째 ▲ ‘해외마케팅 사업 리모델링’으로 ▷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판촉전 개최,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 거점 에이전트 사업 추진 등을 확대․보완하고 수출시장별 유형을 정확히 분석 시장별 유형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 “수출농업 육성을 통하여 농업소득원을 해외시장으로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한편 개방화 시대 우리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로 삼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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