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진지한 카리스마로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의 범죄 액션 스릴러 <호스티지>가 3월 14일 (월)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용산 CGV에서 이색 인질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를 관람하는 커플이 영화 속 실제 인질이 되어 영화가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손목을 묶고 함께 영화를 보는 것.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극장을 찾을 커플을 대상으로 진행 될 이번 시사는 KTF의 홈페이지(www.ktfmain.com)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반짝이는 이벤트와 쇼킹 배너로 온라인 포탈 사이트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흥행 돌풍을 예감하고 있는 영화 <호스티지>. 영화 속 실제 인질이 되어 최고의 네고시에이터 ‘브루스 윌리스’의 구출을 기다리며 <호스티지>를 감상해야 하는 이번 인질 시사회는 영화의 컨셉과도 딱 맞아 떨어진다. 단순히 개봉 전 영화를 먼저 보는평범하고 식상한 시사회가 아닌 영화의 실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면서 두 배의 재미와 흥미 효과를 노린 이색 인질 시사회는 신세대 커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미있고 새롭고 빠르고 쇼킹한 것을 원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영화 시사회도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하는 이벤트 시사로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 영화 개봉 전 입 소문 홍보를 노린 시사회는 어떤 홍보 효과보다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며 시사회 반응으로 영화 흥행 여부를 판단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시사회에 초대되는 시사 관객들에게 영화를 좀더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은 또 하나의 마케팅 전략으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세운 <호스티지> 인질 시사회는 색다른 경험으로 보여질 것이다. 이밖에도 4월 15일 (금) 개봉을 앞 둔 영화 <미트 페어런츠2> 또한, 단 한 커플만을 위한 단독 로맨틱 시사회도 열려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는 커플들의 기억에 남을 이벤트로 진행 될 예정이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최악의 인질극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브루스 윌리스’의 눈과 귀가 될 베스트 인질은 3월 14일 (월) 최고의 네고시에이터 ‘브루스 윌리스’가 구출할 것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협상이 불가능한 사이코 살인마의 공포를 이겨내면서 영화 상영 끝까지 손목의 띠를 풀지 않는 베스트 인질 커플에겐 소정의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

<호스티지>는 최첨단 시설로 요새화 된 대저택 안에서 한 가족을 인질로 삼은 사이코 인질범과 자신의 가족을 인질로 삼아 저택 안의 DVD를 요구하는 마피아를 상대해야 하는 네고시에이터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호스티지>의 예상을 뛰어 넘는 스토리와 숨 막히는 역전과 반전의 전개는 관객으로 하여금 어느새 <호스티지>의 ‘인질’이 되어 버린 자신을 보게 할 것이다. <호스티지>는 3월 18일 (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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