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부단장 엄인성)은 다가오는 16일 오후7시, 부산 서면 남대문한정식에서 9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만들기" 캠페인 사업에 활동하게 될 역할분담 자원봉사자를 확정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월례회 직후 서면 영광도서 부근에서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 유해업소 추방에 앞장서자'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업소 퇴치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도 벌인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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