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중부지역의 박물관 전문 인력양성과 실무경험 제공을 위해 인턴을 무집, 선발하였다.

중부지역 박물관 미술관 준 학예사 자격증을 대비하는 수험생은 실무경력을 1년 이상 취득하여야 하는 필수 과정이므로 자격요건을 채우기 위해 목말라 했던 준비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박물관의 인턴으로 채용되면 전시, 소장품관리, 사회교육, 조사사업등 박물관의 고유기능 및 사회적 역할에 대하여 현장 실습을 하게된다.

시관계자는 “인턴의 근무기간은 6개월 단위로 매년 2회, 2명싹 선발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사박물관은 추석연휴 기간 중 13일 하루만 개장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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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김은선 042-826-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