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종합정비업소 9곳과 부분정비업소 33곳을 비상긴급출동업소로 운영한다.

대전시는 추석 연휴기간 당직 차량정비업소 42곳을 지정하고 고장차량 및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조치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각 자치구별 해당 정비업체(소)와 연락처를 홈페이지(교통건설국)에 게재하고, 시 당직실(600-2222)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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