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행복한 하천 살리기 프로젝트가 현실화되고 있다.

대전천은 지난 5월 갑천 하류와 대청댐에서 옥계교까지 물을 끌어올려 잡풀만 무성하던 대전천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또 중앙데파트는 다음달 철거를 앞두고 있으며, 홍명상가는 협의 보상 중으로 협의가 끝나는 데로 목척교 주변이 복원되고, 대전의 상징인 목척교도 재탄생한다.

갑천도 엑스포 앞 라바보를 이전하여 카누 등 각종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엑스포교 일원은 야간 경관조명과 분수, 갑천 수상무대가 설치돼 스포츠와 문화, 웰빙 공간으로 탄생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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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생태하천사업단 임성규 042-600-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