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당 5천만원의 기술지원비가 지원되는 원예선도 농가는 사과 2농가, 포도 1농가, 파프리카 1농가 등 모두 4농가로서 사과는 문경시 호계면 한상열씨(48세), 봉화군 명호면 이태봉씨(51세), 포도는 김천시 봉산면 정원식(48세), 파프리카는 경주시 양남면 백민석씨(43세) 등이다.
원예기술 선도농가는 영농규모와 재배기술 및 경영능력의 우수성이 일반농가와 비교 하여 탁월하고, 차별성이 현저한 농업인 중 자신이 경영하는 농장을 개방하고 찾아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진기술을 전파 할 수 있는 교육장으로 활용되며, 농업인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민사관학교 학생들과 귀농 및 신규진입 농업인의 현장 실습장으로도 활용 할 계획이다.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되는 원예선도 농가는 선정은 농가들로 부터 반응이 좋을 경우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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