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전형에서는 15~17배수제의 적용에도 불구하고 1,319명 모집에 총 40,777명이 지원하여 30.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안암캠퍼스 전체는, 1,967명 모집에 50,038명이 지원하여 평균경쟁률 25.44대 1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의예과가 22명 모집에 1,625명이 지원해 73.86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심리학과가 9명 모집에 560명이 지원해 62.22대 1로 뒤를 이었다. 올해 처음 모집하는 자유전공은 32명 모집에 1,396명이 지원해 43.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고려대는 9월 8일부터 오늘(12일) 5시까지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지원 접수를 받았으며, 일반전형을 비롯해 학생부우수자(17.28대 1), 과학영재(8.77대 1), 글로벌인재(8.40대 1), 사회적배려대상자(11.70대 1), 교육기회균등(42.70대 1), 체육특기자 등의 전형에서 지원자를 모집했다.
일반전형의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0월 23일경이며, 11월 22일 논술고사를 치르고, 12월 13일경에는 최종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c.kr
연락처
고려대학교 입학관리팀 전현덕 과장 02-3290-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