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분 재산세에는 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지방교육세 등이 포함됐다.
이는 지난해 9월분 재산세보다 15.9%(112억원) 증가한 것으로, 신규주택 증가한데다 과표적용률이 주택의 경우 50%에서 55%로, 토지는 60%에서 65%로 인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9월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일로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2007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재산세 5만원 이하는 전액 7월에 부과됐고, 5만원 이상은 7월과 9월에 50%씩 두번 나눠 부과됐다.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136억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이 6억원으로 가장 적은 것다.
또한 토지분 재산세 최고 납세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35억원이 부과됐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납기는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로 시․군에서 지정한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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