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환경오염의 대표적 사례지였던 난지도 쓰레기매립지가 환경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월드컵공원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월드컵공원 환경교실’ 프로그램을 매주 화, 수, 목요일마다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40명 정도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환경교실은 월드컵공원 전시관에서 옛 난지도, 쓰레기매립지, 매립지안정화사업, 환경생태공원 조성·개원 및 최근 서식하는 주요 생물에 대한 영상설명을 듣고 매립가스처리시설(지역난방공사) 견학, 하늘공원에서의 생태체험프로그램을 묶어 3시간 가량 진행된다.

월드컵공원은 쓰레기매립지인 동시에 생태공원으로 기능하고 있어 유·초·중·고교의 학교환경교육과 연계하거나 대학교 환경·조경·생태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현장체험교육에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되고 있으며 여기에 자연생태, 환경시설 관련사항 등 좀 더 세부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요구하는 경우 담당자와 협의하여 추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좀 더 다양성을 가미했다.※ 전화접수 ☎ 300-5541(환경보전과)

환경교실 운영현황
○ 운영기간 : 연중실시
○ 대 상 : 일반시민, 학생, 단체 등
○ 교육일정 : 주 3일(화, 수, 목) 운영
○ 교육시간 : 1회 3시간
○ 교육인원 : 1회 40명 내외
○ 참 가 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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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과장오 순 환300-5510교육홍보팀장서 강 덕300-5538담 당 자김 선 배300-5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