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이아몬드의 단단함에 버금가는 조리용 칼이 주방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로하스홈쇼핑(www.lohashome.com)’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지르코니아 세라믹 키친나이프’는 절삭력이 뛰어나면서 날이 쉽게 마모되지 않아 주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테인리스는 30회, 강철은 120회 정도 사용하면 칼날이 마모되기 시작하지만, 지르코니아 세라믹은 6,300회 이상 사용해도 기존의 절삭력을 유지한다.

지르코리아(Zirconia)란 지르콘(Zircon) 광물에서 추출한 천연 세라믹 소재로 뛰어난 내구성, 내마모성, 내식성을 가지고 있다. ‘인공 다이아몬드’라 불릴 만큼 단단한 강도와 경도로 인조 보석, 반도체, 인공 치아 등의 고급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지로코니아 세라믹 키친나이프는 음식의 맛과 향을 더욱 살려준다. 지르코니아는 높은 온도에서 구워 만든 비금속 고체 소재로, 세라믹 도자기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특유의 맛이나 냄새가 없는 무기질 칼날이므로 칼날에 닿은 음식재료의 맛과 싱싱함이 그대로 보존된다. 또한, 칼날 자체가 천연 물질이라 음식재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다.

금속 성분이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금속 알레르기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특수한 칼날은 김치나 양파, 마늘 등의 조리에도 냄새가 배지 않는다. 물로 가볍게 씻어주기만 해도 이물질이 깨끗하게 씻기므로 세균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다.

무게가 스테인리스 칼의 50% 정도밖에 되지 않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지르코니아 세라믹 키친나이프는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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