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역대 최대 규모인 ‘유럽시장 개척단’이 구성 파견된다.

울산시는 KOTRA와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오스트리아(빈), 폴란드(바르샤바) 등 유럽 3개국에 ‘유럽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유럽시장개척단은 자동차부품, 조선기자재, 석유화학제품, 건설기초장비 등 울산 주력 제품을 위주로 새한정공 등 13개 업체가 참여했다.

업체명
○새한정공
○(주)삼전
○(주)화성이노테크
○금호섬유공업(주)
○파웰테크윈(주)
○창신인터내셔날(주)
○(주)대우종합해사
○덕원산업
○ (주)지영사
○성현산업(주)
○(주)유벡
○(주)와이피테크노
○ (주)엔컴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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